

아이폰 11 프로맥스출시일: 2019년
※ 실제 매입가는 기기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금액 안내
최종 금액은 기기 상태에 따라 조금 달라질 수 있어요.
* 계정 로그아웃
아이클라우드·삼성 계정 로그아웃을 꼭 확인해 주세요.
그래야 입금이 빨라져요!
* 기기 고장 문의
기기 터치가 안 되어 로그아웃이 불가능하다면,
신청하시기 전에 먼저 폰삼에 문의해 주세요.
* 여러 대 신청할 경우
한 번만 신청하고 한 박스에 담아 보내주세요.
번거로운 과정 없이 한꺼번에 처리해 드려요.
여러대 판매 시 신청서는 한대만 작성해도 무관합니다.
기기 상태나 용량을 잘 모르셔도 '모르겠어요'로 신청하시면 폰삼이 직접 확인 후 안내해 드립니다.
미성년자는 법정대리인의 동의가 있어야 판매가 가능합니다.
폐폰 및 실 매입가 1만원 이하 기기의 경우, 반송 택배비 지원 불가하여 착불로 발송됩니다.
동봉된 구성품(박스·케이스·유심·SD카드 등)은 즉시 폐기되며 당사에서 책임지지 않으니, 기기 본체만 발송해 주세요.
2019년 출시 · 용량 3종 · 등급 6단계 기준입니다. 실제 매입가는 검수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 용량 | SS급 | S급 | A급 | B급 | C급 | LCD불량 |
|---|---|---|---|---|---|---|
| 64GB | 430,000원 | 230,000원 | 180,000원 | 170,000원 | 140,000원 | 70,000원 |
| 256GB | 460,000원 | 240,000원 | 190,000원 | 170,000원 | 150,000원 | 90,000원 |
| 512GB | 500,000원 | 250,000원 | 200,000원 | 180,000원 | 160,000원 | 100,000원 |
같은 S급 기준으로 64GB는 230,000원, 512GB는 250,000원입니다. 차이는 20,000원이고, 아이폰 11 프로맥스는 64GB·256GB·512GB 3종으로 나뉩니다. 용량을 정확히 모르셔도 '모르겠어요'로 신청하시면 검수 때 확인해 드립니다.
네. 512GB 기준 미개봉(SS급)은 500,000원으로, 개봉해서 쓴 S급 250,000원보다 250,000원 높습니다. 다만 자급제 미개봉 기준이고 통신사 모델은 금액이 다를 수 있습니다.
됩니다. 512GB 기준 화면이 깨졌거나 기능에 문제가 있는 C급은 160,000원, 화면이 아예 안 나오는 LCD불량은 100,000원입니다. 다만 터치가 안 돼서 아이클라우드·삼성 계정 로그아웃을 못 하시는 경우에는 신청 전에 먼저 문의해 주세요.
네. 출시 7년이 지난 지금도 512GB 최고 등급 기준 500,000원에 매입하고 있습니다. 아이폰 11 프로맥스는 11 시리즈 제품이고, 오래된 기종일수록 시세가 자주 바뀌니 신청하시는 날 금액으로 계산됩니다.
512GB 기준 가장 높은 등급이 500,000원, 가장 낮은 등급이 100,000원으로 5.0배 차이가 납니다. 차이가 큰 편이라 상태를 정확히 보는 게 금액에 크게 영향을 줍니다. 상태를 잘 모르시겠으면 '검수 후 안내'로 신청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검수 결과를 먼저 알려드리고, 동의하신 뒤에 입금합니다.
